바이브코딩 다이어리

22 몇가지 상황들

미노스빌더 2026. 4. 30. 20:20

 

1. 맥북

사용하던 메모리16기가 레노버 노트북이 버거워해서 

맥북 프로 메모리 32기가를 구했다. 

 

세팅하는데만 몇일이 가고…

WSL 환경에서 MAC 환경으로 이전하니.. 이것 저것 문제가 많다. 

그러는 사이에 지난 주 부터 클로드 코드도 급 오류가 많아지고…

기술 지식이 부족하다보니…

환경 이전으로 생긴 문제인지.. 클로드 코드 자체 문제 인지…

 

또 맥북 사용법이 아직 손에 붙지 않는다. 

한영 전환과 커멘드 키….

 

뭐하나 쉬운게 없다. 

vpn 설치 해서 원격으로 작업하고 싶은데…

하라는 대로 했는데 뭐가 문제 인지 잘 안되는 걸 ㅋㅋㅋ 



2. 프로젝트 폴더 구조 개선

나름 정리하면서 폴더 구조를 만든다고 만들면서 쓰고 있는데.. 영 복잡하다. 

moai adk를 권장하는 방식이 아닌 듯하다. 

moai는 스펙 중심 개발 구조인데,

브레인스토밍, 피드백, 리포트, 실험 … 이런 것들이 자꾸 생기다 보니 …

이거 정리하는데도 시간이 좀 필요한듯



3. LLM 성능

바이브 코딩에는 주로 (1년 짜리로 맥스 구독을 해둔) glm을 쓰고 있다. 

gemini를 구독 하고 있기 때문에 가끔 antigrvity의 gemini, opus로 glm이 만든 결과물을 검토시킨다. 

나름 저렴하게 잘 쓰고 있다.

그런데…

제품에서 데이터를 분석하는 llm은 api로 사용 중이다. 

주로 무료 llm을 사용해서 개발을 하고 있고

어느 정도 파이프라인이 완성이 되면 성능 좋은 llm을 사용해보려고 하는데…

이게 맞나? 싶을 때가 있다. 

성능이 낮아서 리포트 품질이 낮은 것 일까?

높은 성능의 llm을 쓰면 삽질이 줄어들고 개발 기간이 줄어들까?

오히려 낮은 성능의 llm으로 바닥 수준의 리포트 품질을 개선해나가다가 높은 성능 llm으로 바꾸면 ..

제품 품질이 더 높아질까??



4. 뭘하고 있는가?

 1) 제품을 개발중이다. >> fit data를 넣으면 코칭 리포트가 나오는 프로덕트

 2) 프로덕트 개발에 필요한 기술 기반을 가끔(닥치면) 체득 한다.

 3) 프로덕트 개발에 필요한 바이브코딩 스킬을 가끔(닥치면) 체득 한다.

 

1) 이게 제일 중요하다. 그런데 2),3) 때문에 삽질을 많이 하는 것은 아닐까? 비효율적이지 않을까 매일 의심한다. ㅋㅋㅋㅋㅋ 그냥 하자.. 고민하지 말고 그냥.. 하는 거다. 

러닝하면서 평정심을 찾으려고 노력하는데…

꾸역꾸역이 단어를 매일 되새긴다. 

그냥 하는 거다. 꾸역꾸역 해 나가는 거다. 






'바이브코딩 다이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5 회고  (0) 2026.05.21
23 프로젝트 폴더 정리  (0) 2026.05.07
21 리포트 검토 그리고 문제점  (0) 2026.04.30
20. 러너프로필(수동 수집 정보)  (1) 2026.04.21
19. FIT 데이터 분석  (1)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