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바닥에서 대부분 '기획'을 해왔다. '기획'이 뭔지는 .. 테크닉 적으로 정의하기 나름이다.하지만 근간이되는 것이 뭘까? 이전 회사에서는 기획, 개발, 디자인 영역별로 조직장이 있었고,나는 그중에 '기획'을 담당했었다.정확히는 그 일을 하라고 영입되었다. 소속 기획자들 대부분이 기획이 뭔지 진지하게 고민을 하지 않고 일을 시작한 경우가 많았다.엑셀로 레벨을 짜거나...화면 구성 문서를 만들거나...시스템 기획서를 쓰거나...대부분이 그렇게 일부터 시작한 경우가 많았다.앞으로 호흡을 잘 맞추기 위해서,무엇보다 성과를 잘 내기 위해서 방향성을 맞춰둘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문서를 발표하고 워크샵을 했었드랬지... 이렇게 된 김에 '기획' 자료 아카이브도 하나씩...기회 될때 마다 ..